영상으로 듣고,
한국어로 풀어보는 독일어.

영상 해설 / 음식 표현

독일어 음식 표현, Easy German으로 취향과 맛 말하기

원본 12:39 · 183개 문장 · Easy German

소개

슈니첼을 맛보는 뽀각과 감자샐러드·브레첼

‘맛있어’ 한마디로는 부족한 독일어 식탁! 슈니첼을 좋아하는지 묻고, 너무 단 소스에는 솔직한 반응이 나와요.

이번 Easy German 영상에서는 카리와 야누시가 슈니첼부터 브레첼까지 독일 음식을 맛봐요. 중간에는 음식과 식기의 관사를 맞히는 퀴즈도 등장해요. 이 글에서는 취향과 맛을 말할 때 쓰는 표현을 짚어볼게요.

원문·번역

문법

beim Essen: 먹는 행위를 명사로

beim은 bei와 dem이 합쳐진 말이에요. Essen은 동사 essen을 명사로 쓴 형태라 대문자로 시작해요. 여기서는 ‘먹을 때’, ‘먹는 동안’이라는 뜻이에요.

zu + 형용사: 기준보다 지나칠 때

zu süß는 단순히 ‘아주 달다’가 아니라 ‘너무 달다’예요. 소스의 단맛이 화자의 입맛에 맞는 정도를 넘었다는 평가예요.

Schmeckt gut: 대화에서 생략된 주어

무엇을 맛보고 있는지 서로 아는 상황이라 주어를 생략한 말이에요. schmeckt는 3인칭 단수 형태이고, gut가 맛에 대한 평가를 덧붙여요.

어휘

der Teller
접시
das Schnitzel
슈니첼
die Gabel
포크
die Soße
소스
süß
달콤한, 단
manchmal
가끔

학습카드

오늘의 문장과 어휘를 링고반에서 복습해요.

링고반에서 학습하기

‘독일어 뽀개기’는 영상으로 듣고, 한국어로 풀어보는 독일어 공부를 나누는 개인 블로그예요. 저는 언어 학습 서비스 링고반(Lingoban)을 만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