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해설 / 음식 표현
독일어 음식 표현, Easy German으로 취향과 맛 말하기
소개
‘맛있어’ 한마디로는 부족한 독일어 식탁! 슈니첼을 좋아하는지 묻고, 너무 단 소스에는 솔직한 반응이 나와요.
이번 Easy German 영상에서는 카리와 야누시가 슈니첼부터 브레첼까지 독일 음식을 맛봐요. 중간에는 음식과 식기의 관사를 맞히는 퀴즈도 등장해요. 이 글에서는 취향과 맛을 말할 때 쓰는 표현을 짚어볼게요.
원문·번역
문법
beim Essen: 먹는 행위를 명사로
beim은 bei와 dem이 합쳐진 말이에요. Essen은 동사 essen을 명사로 쓴 형태라 대문자로 시작해요. 여기서는 ‘먹을 때’, ‘먹는 동안’이라는 뜻이에요.
zu + 형용사: 기준보다 지나칠 때
zu süß는 단순히 ‘아주 달다’가 아니라 ‘너무 달다’예요. 소스의 단맛이 화자의 입맛에 맞는 정도를 넘었다는 평가예요.
Schmeckt gut: 대화에서 생략된 주어
무엇을 맛보고 있는지 서로 아는 상황이라 주어를 생략한 말이에요. schmeckt는 3인칭 단수 형태이고, gut가 맛에 대한 평가를 덧붙여요.
어휘
- der Teller
- 접시
- das Schnitzel
- 슈니첼
- die Gabel
- 포크
- die Soße
- 소스
- süß
- 달콤한, 단
- manchmal
- 가끔
학습카드
오늘의 문장과 어휘를 링고반에서 복습해요.
링고반에서 학습하기‘독일어 뽀개기’는 영상으로 듣고, 한국어로 풀어보는 독일어 공부를 나누는 개인 블로그예요. 저는 언어 학습 서비스 링고반(Lingoban)을 만들고 있어요.
